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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이야기 |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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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4-04-23 17:50 조회2,5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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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와 근육강화, 관절염, 타박상에 좋은 소나무

 

 

 

소나무는 우리가 아주 쉽게 접하고 보는 나무입니다. 또 흔히 솔잎은 많이들 드셔보셨을 거라 생각이 되네요.

시중에 솔잎차라는 이름으로 음료도 나오고 송편을 만들때 솔잎을 넣으면 텁텁한 맛을 막아주고 향긋한 냄새도 나서 많이들 넣고 계시구요. 이런 소나무에 대해서 알아보고 소나무의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나무란?

소나무는 구과목 소나무과의 식물이다. 학명은 Pinus densiflora이며 한국, 일본 원산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나무로 전국 어디에서나 자란다. 어떤 땅이든 가리지 않으나 햇빛이 잘드는 곳에서 잘 자란다.

키는 20~35m에 이르며 겨울에도 항상 푸른 빛을 유지하는 상록수이다. 나무껍질은 거북등처럼 세로로 넓게 갈라지며 줄기 밑은 회갈색이며 윗부분이 적갈색을 띤다. 바늘잎은 8~9cm 길이로 두개가 한 묶음이 되어 가지에 촘촘히 붙는다.

 

소나무는 나무 줄기가 붉어서 ‘적송(赤松)’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주로 내륙지방에서 자란다고 ‘육송(陸松)’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여인의 자태처럼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고 ‘여송(女松)’이라 부르기도 한다. 그렇지만 적송은 소나무의 일본 이름이다. 한국의 옛 문헌에서 소나무를 적송이라 부른 예는 없다. 일본이 먼저 세계에 소개하였기 때문에 영어 이름은 일본적송(Japanese red pine)이 되었다.

 

송절의 성분

셀룰로오스, 리그닌, 터핀정유, 수지, 알파pinene, 베타pinene, L-campenene

이밖에 솔잎에는 정유, 퀘르세틴, kaempferol 등의 플라보노이드, 나무 진등이 들어있으며, 송화가루 속에는 아데닌, 히스티딘, 콜린, 퀘르세틴 등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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